쥐가 전에부터 지붕위에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붕위는 어떻게 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지붕공사를 할때 쥐를 다 없앴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몇달이 지나니까 또 쥐가 왔다갔다하고 ...
드디어 며칠 전에는 우리 방 까지 들어와서 돌아다니는 걸 동생이 봤데요.
전염병이라도 옮길까봐 겁이나서 옷가지들도 못건드리고...
쥐가 싫어하는 게 없을까요?
몇달 있으면 집을 새로 짓기 때문에 그 때 까지 참아보려고 해도
밤이면 무섭고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