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을 올렸었던 15세 소녀입니다.
해가 바뀌고 생일이지나 16세 소녀가 되었지요.
오늘 드디어 엄마랑 쇼부를 보고 서비스를 받았습니다!T^Tㅇ
그런데요 오늘 온 세스코 아저씨가 심히 잘생기셨더라구요.
손으로 호두를 부시는데 문득 호기심 하나가 꾸물꾸물 제 머릿속에서
일어나더군요. 예전에 세스코를 했었던 제 친구도 세스코 아저씨가
잘생겼다고 하던데 혹시 세스코 아저씨들 얼굴이라도 보고 뽑는 건가요-_-;
궁금해요;ㅅ;//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서비스에는 만족하셨는지요? 어떤 세스코맨이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세스코맨은 얼굴을 보고 뽑지는 않구요. 열심히 하시려는 패기만 있으면 된답니다. ^^
16세 소녀님 집이 건강해 질수 있게 세스코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