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일주일정도 됐는데요...
전에 살던 집에서는 바퀴 구경도 못했는데....
이사온 집 싱크대를 주변으로 바퀴가 나오네요...ㅠㅠ
큰바퀴도 나오고 새끼바퀴도 나오는거 보니 알을 부화시킨듯....
주인집에 말했더니 약을 뿌려주더라구요...
약을 뿌렸더니 죽은 바퀴랑 비실비실한 바퀴가 계속 나오네요...
오늘 약 뿌렸는 지금까지 10마리 넘게 나오네요...
죽은 바퀴도 무서워서 못 잡겠어요...ㅠㅠ
주인집 말대로 박멸이 되어 가는건가요???
아님 아직도 이집은 바퀴가 점령하고 있는건가요???
밤에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요.....바퀴가 나올까봐....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약을 어떠한 것을 살포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쉽게 없어지진 안을것 같습니다.
일반약제의 경우 대부분 보이는 녀석들만 제거가 되니까요.
추이를 지켜보시면 바퀴의 서식율이 눈에 보이실 겁니다.
고객님께서는 음식물 관리와 깨끗한 청소를 꾸준히 해 주셔야 바퀴가 살지 못합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