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부터 입금계좌를 바꾼 세스코...
납부하려고 은행에 가니 가상계좌이니 계좌번호를 바꾸라고한다...
가상계좌는 내부간 거래에도 수수료가 부과되니 일반 계좌로 바꾸라고 한다...
그래서 바꾸려고 하니까 그냥 수수료만 제외하고 입금시키란다...
수수료가 얼마냐고 하니까 은행에 물어보란다...
세스코 한건만 입금 시키는게 아니고 여러건을 함께 입금시켜야 하니까 그냥 종전의 계좌로 입금하면 안되냐니까 그 계좌가 없어진단다...
여기까지는 이해...
그런데 그 직원의 말이 걸린다....
자기들 쪽에서 누가 입금시켰는지 알기 쉬우려고 가상계좌로 바꿨단다...
소비자는 불편하다.....
세스코만 편하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가상계좌로 통합하면서 많은 것이 바뀌어 많은 불편이 있습니다.
좀더 편리한 계좌 관리를 위해 변경 한것이 고객님께 해가 되었네요.
좀더 편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이번달 회의에 반영하여 개선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