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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올립니다;
  • 작성자 *&비子...
  • 작성일 2005.02.17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제가 고등학교때였나 중학교때였나..
어쨌든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뭐가 붕~ 날더니
정확히 제 뒤통수를 갈기고(-_-)갔습니다
돌아보니 엄지손가락 한마디같은 바퀴가 벽에 붙어있더군요
(욱;)
비명을 지르고
그 바퀴를 잡아
화형에 처했습니다
고이 있어도 미운 판에
하늘같으신 주인님 뒤통수까지 갈겼으니
아주 밉더군요 ㅡ_ㅡ(생명을 소중히 했어야 했는데..순간 흥분했나봅니다)

그 뒤로 이사를 갔는데 그 집에는 바퀴가 백만마리 살고 있었습니다
(오버가 아닙니다;)
자다가 새벽에 물마시러 거실로 나오면
바퀴가 벽이고 바닥이고 싱크대고 찬장이고 우글우글 파티를 합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아주 토할 것 같습니다(바퀴에 질려서 다시 이사했습니다)


질문입니다
1. 제 뒤통수를 갈긴 버르장머리 없는 바퀴는 둥글고 진짜 컸어요
근데 이사간 집에 있던 파티광 바퀴들은 왜 손톱만한가요?
미국바퀴가 어쩌구 그런 말을 들어본 기억은 나는데
오래된 집에는 큰 바퀴가 사는건가요?(큰 바퀴가 살던 집은 20년쯤 된 일반주택이었습니다)

2. 눈에 보이는 바퀴벌레가 파티를 할 정도이면
눈에 안 보이는 놈들까지 전부 얼마나 되는 바퀴가
저화 동고동락했던걸까요? -_-


p.s.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간략한 답변입니다.

1. 일반주택의 경우 문제가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꼭 오래된 집이라고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미국 바퀴는 따뜻한 지역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수도권 보다 충청 이하지방에 많이 발생 합니다.

2. 숫자로 헤아리기 힘든만큼 동거동락 하신것 같습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

답변일 200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