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근무잡니다.
여름되면 공항에 온갖 벌레들이 동창회, 신년회(자기들한테는 신년회지.ㅡㅡ;), 하루살이들은 장례식 등등등.. 수많은 회들이 난무하면서 벌레 박물관이 되구 있습니다.
공항에 세스코가 있는거루 아는데용.. 언제쯤 그 많은 벌레들을 안보고 행복한 작업을 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ㅠ.ㅠ
지금은 겨울이라 벌레없지만 여름되면 정말 그 많은 벌레와 함께 살고 있자니 자연으루 돌아간 느낌입니다.........
더군다나 해외 항공기루 인하여 짐속에 숨어있는 외국 모기들은 어떤 질병을 옮길지두 모르는데... 박멸대책이 있으신지요
공항 곳곳에 파리채를 비치하는것두 한 방법일듯한데..ㅎㅎ 하여간 고생하시는건 아는데 좀.......효과를 좀 보자구용..ㅋ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인천공항에 주변 환경이 모기나 해충이 살기 아주 좋은 서식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대대적인 모기 제거 작업을 하였는데요..
올해 무인 포충등과 발생 서식처 제어 작업을 통해 해충의 발생 및 개체수 제어 작업에 들어갈 예정 입니다.
이번 회의에서 해외 항공기에서 묻어오는 해충에 관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연구소에서 매일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 여름 좀더 낳은 환경이 될수 있도록 세스코에서 최대한 힘을 기울여 작업을 해 내겠습니다.
포충등의 설치를 늘려 파리와 모기에 대한 대비책을 세울 예정이니 올 여름 한번 지켜봐 주세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