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 있는 집에 너무 많은 개체가 살고 있습니다.
예전엔 매일같이 두세마리 정도가 눈에 보였는데
얼마전에 알수 없는 이유로 사라졌더라구요.
그런데 얼마전부터는 거의 매일같이 한 다섯마리정도가 보입니다.
와..정말 죽겠습니다.
개체수가 많으니까 먹을것은 많이 떨어뜨려줘서 좋은데
개체수가 너무 많으니까 막 다들 우리만 보면 소리를 지르며 우리들을 죽입니다.
이게 아마 인간이란 해충같은데 굉장히 짜증이 나는군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협회를 마련하여 이 해충에 대한 방제작업을
실시할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아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저희들에게 작은 조언을 해주세요.
자신을 해충이라 생각 하며 글을 쓰신것 같네요.
예전 그런 영화도 있었고 인간이 다른 동물의 애완용 내지는 다른 동물의 구역에 나타나는... 그런...
주로 SF물에서 많이 나오는데요.
어서 생각 바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