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아직 중학생이 되지않은 나이입니다.
곧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딩이되는나이죠.
그런데 제가 어느날 쥬스를 마시려고 찬장을 탁 열은순간!!
벌레들 2마리가 정신없이 기어다니더군요.
놀라갖구 유리잔은 한개 깨뜨리구말았어요...그래서 우리엄마한테
말했더니. 바퀴벌레라고 하더군요.ㅠㅠㅠ전 바퀴벌레인지두모르구
가만히 있었어요....그래서인지 바퀴벌레란 것이 더욱더 무서워졌구요.
ㅜ0ㅜ막 바퀴벌레에 대한것을 찾아보다가 울었어요..ㅠㅠ
우리집이 바퀴벌레로 뒤덮히면 어쩌나..하구요....ㅜㅜ
아직 중학생이안되서 그런 생각은 많이하고있어서인지모르겠는데...
아무튼 미치겠어요..아빠는 신경도 안쓴답니다.
벌레가 기어다니던 말던...자기할일만 하구 자요.
그래도 엄마때문에 바퀴벌레죽이는 동그란 홈키트인가 홈어쩌구저쩌구를
사서 붙여놔서 다행인줄 알아떠니....ㅜㅜ 그래두 기어다니더군요...
너무무서워요..ㅜㅜ 살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