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배관이 터지면서 공사를 했는데
그 습기찬 여름에는 보이지도 않던 바퀴벌레가 대거 출현하기 시작했답니다장롱 밑에서 문갑 밑에서 수시로 나옵니다. 특히 작은 넘들이요.
아기랑 자고 있다 불을 켜면 어두운 곳을 다니던 녀석들이
도망가느라고 분주하죠.
벽에 달린 보일러 센서위에서 발견되기도 하니
저뿐만 아니라 아기몸에 침입하는 건 일도 아닐 것 같네요.
큰방은 작은 방보다 위생상태가 좋은편인데
배관이 새지 않는 작은방에선 바퀴벌레 구경도 못합니다.
큰방에서만 극성이네요.
정말..청소할 맛이 안나네요. 어딘가에서 벌레와 알들이
득실거리고 있다고 생각하면..정말 소름끼칩니다.
제 질문은요.
물이 새는 현상과 바퀴벌레가 관계가 있는가?
짜서 쓰는 약으로 퇴치할 수 있는가?
배관공사가 지연된다면 세스코 서비스를 받아도 이런 악몽이 계속되는가?
이런 내용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배관공사가 지연되는 한 앞으로도 계속 힘들것 같습니다.
배관이 새지 않는 곳도 위험 합니다.
바퀴는 온 집안 구석으로 퍼지게 됩니다. 초기에 제압하셔야 합니다.
배관공사가 언제 끝나시는 지요.?
초기에 대처를 잘못하시면 내성을 기르고 퇴치에 더욱 힘들어 질수 있으니
지금 배관부터 손을 쓰시고 동시에 세스코가 방문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