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생긴것만 개고 사실은 개미핥기가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개미나 기타 벌레가 꼬물꼬물 기어다니니까 자꾸 주둥이를 들이밀어요.
날벌레가 벽에 붙어있으면 마구 짓기도 합니다.
먹어도 신체상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나요?
그리고!!
제가 모기들을 제몸같이 사랑해서 여름만 되면 모기들에게 수백차례 전혈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슬슬 지쳐가네요. 나이가 들어서 체력도 예전같지 않고...세스코에서는 여름의 문제아 모기떼들을 완전박멸하는 프로그램이 갖춰져있나요?
어릴 적 우리 집 강아지도 바퀴벌레나 개미를 보면 쫓아가서 괴롭히곤 했었죠.
발로 꾹 눌렀다가 떼고 또 다시 발로 꾹 눌렀다가 떼기를 반복 하였죠.
강아지가 먹는 것은 사람이 먹는 것 보다 안 좋습니다.
또한 강아지는 아파도 말을 못하니... 너무 불쌍하죠.
모기가 가장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날아다니는 해충이죠.
현재 소규모 사업장과 산업체에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좀더 좋은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