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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한 건 하고 왔습니다.
  • 작성자 일반인
  • 작성일 2005.01.11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올해여름..아니 작년5월쯤이 이사한 곳인데 집이 오래되서 그런지
첨 이사할때부터 바퀴벌레가 디게 많았어요.
어두침침한 계단을 올라가야 집문이 나오는데..
이 계단에 서너마리씩 보이드라구요...한 여름쯤에부터요..
한동안은 무서워서 집에 들어가지도 못했어요..
갑자기 날아서 나한테 올까바.. 그래서 다른 사람 들어갈때까지 기댕기고 그랬는뎅..
그러다가 가을겨울쯤되서 안나오길래
이제 괜찮나보다 했는데
방안으로 침투하드라구요..

모기약이라고 여름철에 사뒀던거 그걸루 잡기 시작했죠..
한마리 잡을때마자 약통의 1/4은 썼던 것 같군요..
항상 잡고 나면 쪼그만한 방안에 뿌옇게 흐려져었어요..;
(진짜..약에 내가 쓰러질 정도...;)

앙대겠다 싶어서
바퀴잡는 약 사가꼬..대충 그놈들의 경로라고 생각되는 곳
그러니까..출입구에 박아놓고..
싱크대밑에도 박아놓고
또.. 출몰지역에 약뿌려두면 6개월가량은 지속된다고 해가꼬..
틈이 보이는부분은 젖을정도로 약 뿌려놓고...그랬는데..

한동안 안보이더니..
지난주에 또 한마리가 보였어요.
자고 일어나니.. 내 머리맡에 한마리가 죽어 있었음..-_-;;
소름돋고..

오늘아침에보니..
팔이 이상한 느낌이 나서. 흠칫해서 깨보니..
으윽.. 바퀴벌레가...-_-;;
놀래서 잠 확깨고... 멍하게 가만히 있는데..
애 움직임이 쫌 비실비실하드라구요..
그래서 아 저거는 금방 잡겠다 싶어서 또 약들고 막 뿌려댔죵..
금방죽드라구요..
약 붙혀둔걸 먹긴 먹나보다라고 생각하고..

긍데 그래도 없어지는 걸 보니... 지속적인 방법은 될 수 없을 것 같드라구요..

한동안은 예민해져서
정말 자다가다 바퀴벌레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면 흠칫하고 깨어나고..
비닐봉지 바스락거리는 소리에도 집중하고.ㅠㅠ

긍데..
중요한건..
막상여기와서보니...
온라인견적이 안된다는거임..-_-
4단계에서 안 넘어감..
집이 디게 쪼그만해서 4평이라 적었는데 안 넘어가길래 평수가 넘 작아서 그런가 해서 10평 넣어도 안되고 예시에 있는 32평 넣어도 5단계로 넘어가지 않는군요!!!
실망입니다..;;;
(아..장문이다..결국 이말하는데... 엄청난 스크롤바를 자랑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