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그럽니다...
해충박멸 .. 물론 인간한태는 아주 도움이되고 좋은 직업이지요
그런데.. 종교적인 입장이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무슨 생물이든 죽을때 복수심을 품고 죽는다네여
예를들어
돼지를 잡을때 돼지가
"그래 죽여줘서 고마워"
이럴까요?
아니면 "인간들 두고보자...."
이러면서 죽을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세스코에서 해충을 죽일때
해충들은 죽으면서 두고보자.. 여하튼 이러면서 죽습니다
그럼 그혼이 인간의 몸에 조금씩 싸이게 된다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이런말해서 ㅈㅅ;;;
ㅡ.ㅡ;
그것을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가 문제 인것 같네요.
그러면 저희는 모두 다....
그 혼이 깃든 저주에 싸여 있겠군요.
고객님도 무의식 중에 진드기를 죽이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또한 호흡으로 인해 세균도 죽이고 있답니다.
무의식이라고 상관없다 하시면.... 할말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