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집이 10년 쫌 넘은 아파트 인데요..
언제부턴가.. 화장실 천정에서 부스럭 부스럭 막 머가 뛰어 다니는 소리가
나서요.. 그래서 화장실 환풍기 뚜껑을 열어서 보면은 없어서
그냥 잠깐뿐인가 보다 생각했는데요.. 이제는 아예 낮에도 돌아다니네요..
쥐라고 생각하는데요.. 직접 보지는 못했거든요..
첨엔 한마리 같았는데 쫌 시간이 되니까 두세마리 정도 되는것 같네요..
오늘은 환풍기 뚜껑을 무심결에 봤는데요.. 못보던 스펀지도 있구요..
암튼 쥐가 돌아다니는것 같아서요.. 이거 쥐맞죠 ? 나무같은것을 막 뿌시면서 갉아먹는 소리두 나구요.. 천정을 툭툭 치면 조용해지구요..
세스코~ 입니다.
도둑고양이도 비슷한 소리를 내긴 하나 소리가 조금 틀리죠.
위에 말씀 대로라면 쥐가 거의 확실 하네요.
쥐는 전기줄을 갉아 화재를 일으키고 각종 전염병을 옴기는 무시무시 한 녀석이죠.
갉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많은 물건을 갉아 놓습니다.
일반인이 쥐를 완전 구제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먼저 실내에 쥐가 서식하고 있다면 쥐약과 쥐 끈끈이를 설치하여 실내서식 쥐를 구제하고 외부에서 실내로 침입할 수 있는 구멍을 막아야 합니다.
쥐약을 외곽에도 설치하여 외부에 서식하는 쥐도 구제 하여야만 실내로 침입하는 쥐의 숫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언젠가 마추치게 될 날이 있을것 같네요.
그 전에 세스코를 부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