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사를 오기전에 살던 집은 정말 박휘벌헤가 10분에 한마리씩 머리위
로 뚝뚝 떨어질 정도로 심했었는데요. 이사를 오면서 아버지께서(신축건물
지은이 일주일도 안된)바닥을 황토로 깔았습니다.(두껍게..돈지랄이라고 해
야하나;)그런에 이사를 오면서 박휘들도 따라왔는지 한 1~2주일은 박휘들
이 간간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지 박휘들이 보이질 않더군요.
완전히 박멸된거 같던데. 아버지께서는 황토가 박휘들이 살지 못하는 흙이
라던데.. 정말인가요? 이사와서 기껏해야 구석에 부착하는 박휘약들 몇개가
전부였는데 이게 원인인거 같지는 않구요.(전에 살던집은 박멸은 위해 별별
짓을 다해봤는데 안없어지더라구요.) 황토가 정말 박휘들한테 효과가 있는
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