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를 이용한지 6년이 넘어가는 고객이었습니다..오늘까지..
첨에 이사한집에 어마어마한 바퀴벌레들 때문에 고민하다 우연히
동네 지나다니면 세스코를 본 기억이 있어서 방제를 요청했습니다..
6년전 10만원이면 결코 싸지 않은 비용이지만 방제를 요청했고
결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친구들..지인들에게 세스코 홍보 많이했습니다..
오시는 분들도 친절하셨고, 무엇보다도 벌레가 흔적을 감춘것에 대단히
만족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작년부터 제가 직장생활에 얽매이다 보다 본의 아니게 정기 점검일에 스케쥴을 못맞추는 일이 종종 발생했습니다..
급기야..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새로 짖는 집이라 아직 완공이 안되어서
부득불 다른집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정을 오시는분께 말씀드렸고 그 분께서는 이사가게되면
꼭 연락을 달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는 제 기분을 몹시 상하게 하더군요
세스코는 고객위주가 아닌 세스코 스케쥴이 위주인가요??
스케쥴을 무조건 맞추어야 하니 지금 잠시 살고 있는 남의집이라도
방제를 하라 하더군요..
아니..왜 그집에 방제를 해야 합니까??
세스코 스케쥴에 저희가 맞추어야 합니까??
다그치듣이 상담하시는 여자분 목소리 정말 화가 났습니다.
원리 원칙만 내세우시더군요..
해약하고 다시 가입하게 되면 어떡케 되냐고 물어보았더니
굉장히 비싸졌더군요..
TV광고다 영화홍보다 해서 마케팅비용이 많이 들어가는거 같더니
결국 그걸 고객들 부담으로 다 넣으셨더군요..
결국 저는 해약을 했습니다.
세스코 에서 저때문에 스케줄 관리가 안된다 하시니 제가 어쩔수
없지 않습니까...
제가 이사가서 또 다시 세스코와 계약을 할 지도 모릅니다..
제가 알고있는 방제회사는 세스코 하나뿐이니까요
하지만..조금만 더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일처리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 올렸습니다..
고객님 죄송합니다.
오랫동안 세스코를 애용해 주신 고객님 마음을 불쾌하게 해드린점 상담원을 관리하는
고객센터 관리자에게 요청하여 관계직원의 통화품질을 개선 하도록 교육 요청을 하였습니다.
우선 새집으로 이사 하심을 축하 드립니다.
비용은 고객님께서 2000년 8월가입시 저희 회사를 홍보 하는 차원에서 저렴하게 8만원으로
해드렸으며 지금 안내해 드린 비용은 2001년도 3월에 책정된 금액으로 그 이후 인상은 안하고
있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필요 하실때 전화 주시면 요청하여 세스코의 우량고객으로
할인혜택을 드리도록 요청 하겠습니다.
고객님 저희 직원으로 부터 언짢으셨던 마음 풀어 주시고 2004년도 남은 시간 행복 하시길
바라며 2005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