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센티미터가 될까말까 한 작은 벌렌데요,
길쭉한게 얼핏보면 지우개 가루 같기도 해요, 무척 빨리 도망가서 잡기 쉽지 않아요.
우윳빛이고 표면에 약간 광택이 있는데 발이 여러개 달려있어요. 한 8개쯤?
처음엔 징그러워서 깜짝 놀라고 너무 빨라서 잡기 어려웠는데, 요즘은 보이는데로 눌러서 죽이고 있어요-.,-
거의 일주일에 한두마리 정도 나타나구요, 방 구석이나 화장실 모서리에서 발견되요.
껍질이 연약한지 조그만 충격에도 납작하게 눌려서 죽어요.
제가 건조한걸 싫어해서 거의 매일 가습기를 틀어놓는데, 습해서 그런지 집안에 거미도 자주 나타나요. 눈에 보일까말까 하는 아주 작고 다리가 긴 거미요.
이 벌레가 뭔지 빨리 알아냈으면 좋겠어요. 또 어떻게 없애야 할지두요ㅠ.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이 문의하신 질문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문의하신 해충은 돈벌레라고도 부르는 그리마로 판단됩니다.
그리마를 구제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충의 서식처를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리마는 습기가 많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서식을 합니다.
(주변의 돌밑. 낙엽쌓아놓은 곳, 벽 틈새, 화장실, 다용도실, 베란다 등) 서식처 제거가 우선되어야지 나오는 놈들만 약을 뿌린다고 해서 문제 해결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거미는 조금 의외 인데요. 눈에 아주 직은 거미가 보인다니... 흡혈진드기류 일수도 있습니다.
가습기 사용을 어느정도 자제하시고 습도를 낮추고 깨끗한 청소가 필수 입니다.
고객님 궁금하신 내용은 해결이 되셨나요?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 - 1119 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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