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주소를 제대로 썼나 모르겠어서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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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주전인가 잠자다가 전등에서 윙윙거리는 파리때문에 깼는데
기분 더럽던데
겨울 되서 얼어죽기 싫어서 불빛 보고 들어와서 몸 지지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기분 진짜 더럽던데
전등 바로 아래에서 잠 자고 있었는데 파리가루나 병균같은거 얼마나
떨어지나 궁금합니다
방바닥 다 씻고 그러려고 하는데 자꾸 미루게 되네요
전등 밑 그 바닥에 무슨 물건 실수로 놨다가 막 께름직하고
윙윙거리는 소리에 깰 정도로 심하게 전등곁에서 몸 지졌던 것 때문에
자꾸 기억나네요
그리고 바퀴벌레 지나간 자리 더럽나요? 그 자리도 께름직... 방바닥을
비누로 씻고 그래도 생각나네요 가끔
그리고 아래 답변들 보니까 "파리 앉은 음식 먹지마라"는 얘기도 있던데
그것도 많이 더러운가요?
위에 세 질문에서 더러운 정도 를 대충 꼭 말해주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