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가 거의 20년된 아파트입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바퀴벌레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밤만되면 화장실 다녀올때 마다 2-3마리씩의 살생을 합니다. 어느날 가스 보일러가 고장이 나서 서비스직원을 불러서 고쳤더니 벽에 붙어서 보일러 제어하는 리모콘 모양의 회로판에 바퀴벌레 알들이 붙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관리소에서 전체적으로 약을 뿌려주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보이지 안더군요. 그런데 바퀴가 안보이니까 개미가 나타납니다. 어느분 말씀이 개미와 바퀴는 같이 살수 없다고 하면서 바퀴가 없어져서 개미가 산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요즘은 개미가 보이지 않더니 밤마다 바퀴가 1-2마리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세스코를 불러서 우리집만 해결을 해도 되는건지? 아니면 아파트 전체를 해야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바퀴가 옮겨다닌다고 들어서요.
안녕하세요!
늘 행복을 드리는 세스코입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졌지만, 난방이 잘 되는 관계로 여전히 해충 고민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일단, 바퀴와 개미는 같이 살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주환경에서 서식하는 바퀴와 개미는 공통적으로 일정한 서식처를 갖고 군집생활을 합니다.
때문에 보이지 않는 서식처에 수천마리 이상의 해충이 번식하게 되면 같은 종류끼리도 영역 다툼을 하게 됩니다.
때문에 바퀴와 개미가 함께 서식하다가도 세력다툼에 밀린 쪽이 없어질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바퀴나 개미 한쪽만 서식하는 것처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심각한 가정에서는 바퀴, 개미는 물론, 실로 다양한(?) 해충들이 서식하는 것을 가끔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스코 서비스는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서비스 시스템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객님댁의 바퀴나 해충을 완전박멸해드립니다.
(내쫓는 것이 아닙니다. ^^;;)
해충 걱정은 세스코에 맡기시고 건강한 생활하세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나 1588-1119로 주시면 자세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