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세스코아저씨가 방문을 해서 방제를 했는데
오늘만 벌써 두 마리째 밖으로 나와서 죽네요-_-
난감하군요;
세스코아저씨가 파악한 서식처가 싱크대라서 그런지
그 주위에 나와서 죽어요!
혼자 살아서 치워줄 엄마도 없단 말이에요오-0-
그리고 좀 투명한듯하면서 쌀알의 2배정도 크기로 쌀알처럼 생긴 것은 무엇인가요?
약간 푸른빛도 도는 것 같고..
혹시 알-_-인가요?
이거 치우는 게 나은가요 아님 그냥 두는게 나은가요?
오늘부터 보인 걸로 보아서 어젯밤에 생긴 것 같아요;
무서워죽겠어요 아주ㅠ.ㅠ
바퀴미오.. ㅠ.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세스코의 약제는 독성이 없고 2-3일후부터 퇴치가 이루어 집니다.
많은 바퀴중 나와서 죽은 바퀴는 극히 일부의 수로 판단됩니다. 깨끗하게 치우셔야 합니다.
그 쌀알은 바퀴의 알이라고 단정짓긴 힘듭니다.
바퀴는 주로 서식처 주변에 알을 낳습니다. 어떤종은 알을 가지고 다니기도 합니다.
물론 그것도 깨끗하게 치워주세요.
보이는 바퀴는 치워주시고 안보이는 곳의 바퀴는 동료 바퀴가 영양분 섭취를 위해 잡아먹습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 2차 작업때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