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이성의끈이 또 올립니다 - _-;;
(너무 자주올리는건가 )
아자씨들 너무너무 믿고
어제는 하마터면 바퀴들의 만찬을 준비할뻔 했다죠 - -;;
점심시간 조금 넘겨서 오신다고 했는데
벌써부터 설레는 이 마음.. 아흑..T^T
아자씨들 믿어도 되는거져
흐흑...
집에 혼자 있어서 무서버서
쩜따 칭구가 오기로 했는데
울 아찌들.. 알라뷰~
바퀴들 박멸만 된다면야
먼들 못하리오.. 시집이라고 가겠어용 *-_-*
(계획적이였음..)
아자씨들 언눙 보고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