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은 바퀴를 발견하지 못한다하더라도, 아파트나 오피스텔같이 가구수가 많은 경우는 다른 집에서 옮겨올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 이 옮겨오는 바퀴들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나요?
세스코에서 바퀴를 퇴치할때는 먹이약제를 쓴다고 들었는데, 예방하고 싶은 경우에도 이 먹이약제를 써야하나 궁금해서요.
만약에 바퀴가 없는 집에서 이 먹이약제를 쓴다면, 오히려 바퀴를 유인하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먹이약제는 바퀴들이 좋아하는 먹이를 이용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세스코는 바퀴 퇴치는 물론 예방을 위한 관리를 해 드립니다.
예방 할시에 모니터링을 하고 꾸준히 발생 한다면 먹이약제를 사용합니다.
전혀 없는 곳에 사용을 하진 않습니다.
고객님이 말씀하신데로 먹이약제를 사용하며 유인물질이 되지 않도록 처치합니다.
약제가 남아 있다면 제거 작업도 하죠.
하지만 모니터링 트랩은 곳곳에 설치하여 바퀴의 서식정도를 항시 파악하며 발생 초기 진압을 목적으로 관리 하고 있습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