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도계에서 근무하는 사람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저희역에 하루살이(혹은 날파리일지도..)가
너무 많아서 골치를 썩고 있습니다...
열차를 타러 승강장에 나가거나 저희 일 관계로 열차에 매달려 가면
눈, 코, 입등 구멍으로는 다 들어가거든요...
마치 영화에서 나오는 메뚜기 공습이나
봄철의 꽃가루 날리듯
단위면적 1제곱센치미터에 한 10마리 정도의 분포 입니다...
시청에 방역을 의뢰 했지만 어쩔수 없다는 군요...
퇴치 방법은 없을까요?
매년 봄 가을마다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또한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세스코입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해충은 깔따구 종류로 보입니다.
주로 주변 하천 지역에서 발생하는 종입니다.
이들의 발생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해천에 하천 및 주변 농경지 지역에 대하여
직접 방역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퇴치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시청에서도 어쩔 수 없다고 말한 듯 합니다.
좋은 대안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