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아파트 인데요
새로 지어 이사온지 4년째에요. 처음 이와 왔을 때 새로 지은 집이라
벌레 걱정은 없을 줄 알았는데 개미가 너무 많아서 무지 고생 했거든요
그래서 씽크대 배수구와 연결되는 홈, 벽에 붙어있는 인터폰 가장자리 등
암튼 조그만 구멍이라도 막을 수 있는 곳은 다 막았음에도 불구하고 개미
가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관리사무소에 부탁해서 개미 죽이는 약을
구했거든요. 무색으로 액체로 된 것을 붓으로 벽의 가장자리를 따라 전부 칠하라고 해서... 그런데 그 이후 그 약을 한번도 사용한적이 없어 지금은
주황색으로 변한채 한곳에 서 있어요. 이것을 버렸으면 좋겠는데 그냥
하수구에 버리자니 소위 물이 너무 오염될 것 같고.. 흙에 버리자니 꽃,나무등 뭐 식물이 살지 못 할거 같고 버릴곳이 없어요.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 그냥 같고 살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페기물 처리를 하셔야 하는데 관리사무소에 문의를 하시는것이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법적으로는 고객님께서 그것을 소지 하고 계시는것 자체가 불법이며 사용을 하시면 안됩니다.
붓으로 칠하는 약제는 매우 해로운 약제로 개미가 밟기만 해도 죽는 약제 입니다.
사용권장을 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관리 사무소에서 합법적으로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