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불처주야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스코에 보니 궁금한것을 물어보는 방면에 엉둥한 이야기를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저도 바퀴에 대해서 궁금한점도 많지만, 오늘은 저도 엉둥한 질문을 해볼가 합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라는 속담이 있는데. 정말로 쥐가 말을 알아 듣나요?
그리고,바퀴는 어디로 듣는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쥐가 말을 알아 듣는다면 쥐가 잡히지 않겠죠?
바퀴는 더듬이가 머리와 꼬리에 1쌍씩 2쌍이 있습니다.
이부분이 민감한 감각을 모두 느끼죠. 아주 잘 발달 되어 있습니다.
공기의 흐름으로 알며 사람이 듣는 주파수와는 다르 답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시고 엉뚱한 질문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