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모기가 미친듯이 활개를 치더니...
이제는 바퀴가 날뛰네요..
화장실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릴렉스하게 볼일을 보고 있을때..
화들짝 저를 놀라게 한 놈이 있으니..바퀴벌렌데요.
큰놈도 아니고.. 새끼 손가락 2/3마디 정도한게 돌아댕기더라구요.
근데 그 담날 그담날도.. 놈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꼭 화장실에서만..
근데 몇몇 가족들의 증언에 따르면 현관입구에서도 그들을 보았다는 제보가 있구요..
날이 갈수록 반질해지고 커지고 있습니다.
일반 바퀴처럼 통통하지 않고.. 약간 길쭉하게 생겼구요.
열라 잽쌉니다.
잡아도 없어지지 않고 매일 한놈두놈씩 나타나네요..
우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Q&A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장실에서 주로 보셧다면 일본바퀴종으로 사료됩니다.
그정도 크기의 바퀴인 일본바퀴는 습한것을 매우 좋아 한답니다.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았다면 이는 이미 수백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또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를 파악, 제거함으로써 완전히 퇴치해 드립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 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