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나 불경 같은데에요... 지금 "사랑의 기술 - the art of loving"을 수업시간에 하고 있는데, 기독교적 성향이 약간 있네요. 그렇다고 거부감이 있는건 아니지만, 다른 종교나 철학에서 정의한 사랑은 없나 해서요. 내공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