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일입니다.
여름쯤인가부터 현관문앞에 바퀴벌레가 한마리..또는 두마리씩
죽어있는겁니다.
발라당 누워 죽은 넘들도있고....
아침에 나오면서 기절할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 기억으론 지금까지 한다섯차례정도...
제가 자취하는집이 약간 반지하거든요..그래서 들어가는 문이 보통 지면보다 한10cm정도 내려가있어요,
근데 거기가지 기어와서 죽는다는게 이상해요..
누군가 바퀴를 죽여서 거기다 놓는다는느낌까지 받았을정도..-_-;;
바퀴의 습성중에 그런것도 있나요??
그저께는 대박으로 큰놈이 누워있더라구요..
원래 집안에서 바퀴벌레를 본적이 없는데
어제 드디어!! 천장에 있는 한마리발견...
밤새 잠한숨재데로 못잤습니다.
이게 어찌된일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흑흑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옆집에서 바퀴약을 사용한것 같습니다.
약제를 써도 바로 죽지 않고 이동한 뒤에 죽습니다.^^
옆집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