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전에서 혼자 자취합니다.
자취한지 4년가까이 되가는데...올해부터 바퀴가 눈에띄기 시작했어요..
첨 이사올땐 없다싶었는데...
생겼나봐요...
가끔 한마리씩 튀어나와 사람놀래키는데 아주 죽겠습니다.
바퀴약도 설치하고 뿌려놓구..해도...별 소용없는듯해요..
제가 젤루 무서워하는게 바퀸데..잘때 제주위를 돌아다닌다 생각하니 넘 끔찍합니다...
원룸이구요..한 8~9평정도 되는데 비용은 어케되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이대로는 못살겠어요.
글구 한번 세스코에 맡기면 완전막멸되나요?
다잡고나서 다른집에서 또 오진 않는지......
도와주세요..
무서워서못살겠어요....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대전두 오긴오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