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한지 일주일도 안된 새차인데요...
얼마전 고속도로를 가다가 계기판쪽에서 뭐가 움직이길래 보니까 으악!! 웬바퀴벌레 한마리가 움직이고 있는겁니다...
황급히 갓길에 세우고 잡긴 잡았는데 이넘이 우연히 한마리만 들어온건지
차안에서 알깐건지 모르겠네요...그때부터 차탈때마다 여기저기 구석구석 뒤져보게 됩니다..운전중에도 계속 눈이 딴데로 가고...
이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 만일 한마리라도 더 나온다면 어떻게든 조치를 하고 싶은데...방법이 있나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세스코에서도 비슷한 예가 있습니다.
실험용 바퀴가 더 필요하여 외부에서 미국바퀴(가장 큰 바퀴)를
얻어 세스코로 이동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미국바퀴가 통안에서 탈출을 하여 차 안이 바퀴 천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운전을 하고 있으면 여기서 슬금.. 저기서 슬금....
그러면 집어서 차문 밖으로 던지고 또 발견하면 또 던지고(운전도중)
결국 차는 폐차시켰습니다.(세스코 ***실장님 증언)
일반적으로 차 안에서는 먹을 것이 없기 때문에 바퀴가 오래동안
서식하게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봅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