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고민만 많이 생기네요.. 요새는..
고3수험생입니다. ㅠ
디데이 별로 챙기는 성격 아니라서
그냥 보내고 잇는데 어느새 육십단위만 남앗네요..
수시2학기 지원을 했는데 그거 믿고 공부 안하는건지 어쩐건지..
요새들어 더더욱 놀고 싶어지는건..
미친거겠죠?ㅠ
오늘은 맘잡으려고 대학도서관에 갔는데
거기서 혼자 또 대학생이 된듯한 착각에 빠저버렸죠..;
근데 생각보다 대학도 그리 좋은 곳은 아니더군요..
어쨋든 제 이런 마음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세스코맨~
전 정말 대학에 가야만 하는 수험생입니다..ㅠ
도와주시겠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날짜가 다가올수록 점점더 초조해 지는건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격은것 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아자.
나보다 못난놈들도 다 고3지내고 대학가서 잘 지내자나요.
이겨내세요. 못할게 모있어.. 라는 생각이면
충분히 이겨 내실수 있을 거에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