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제친구가 저에게 상담 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친구의 엄마가 자꾸만 이상하데요~
처음엔 남자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자주 전화를 해서 친군가 보다 했는데~
점점 정도가 심해지면서 집앞까지 차로 데려다주는건 물론이고
핸드폰을 최근 새로나온 300만화소의 핸드폰으로
바꾸고 문자는 계속 오해를 사기쉬운 내용의 문자가 온데요~
이런경우 제친구의 엄마는 혹시..........
그남자를 좋아하시는 걸까요?
아님 정말 친구일까요?
그친구덕에 제머리두 너무 아프네요
바퀴를 박멸하듯 저에게서 이 고통스러운 걱정거리좀
박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그 친구는 이미 알고 있을 것 입니다.
그 남자분과 어머니의 사이를 말이죠.
어머님이 혼자 계신것이 아니라면 지금의 만남은 그리 바람직한 만남은 아니죠.
아무리 결혼후 남자친구가 있다 하더라도, 지켜야 할 선은 지키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만일 저의 일이라면
어머님이 혼자 계시다면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공개적인 만남을 갖게 해드릴 것이고
그것이 아닌 가정 파탄의 시작이라면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직접 이야기 하세요. " 엄마 그만 하지..~" 되도록 짧게 이야기 해야 합니다.
그럼 느끼시는 게 있으시겠죠..
꼭 친구분의 일이 잘 해결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