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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 작성자 물푸르...
  • 작성일 2004.09.09
  • 문의구분 기타문의

안녕하십니까! ^^ 행복을 전하는 세스코님♡
요즘... 아니 아주 오래전 부터..
장애물이라 해야 할지? 지켜야 할 내 스타일(자존심!?)이라 해야 할쥐?
어떻게 답을 내릴 수 없는 고민이 있는데..
세스코님은 답을 내릴 수 있을까요?!!!
고민...
내 성격적인 문제인데요 직장에 가면..
친하지도 않으면서 친한척! 뭐 살살된다 해야하나?! 그런거 있잖아요.
기존의 직장사람들은 1~2주동안 살펴보면서.. 여전히 낮설은 어설픈 나를 보며 왜 친한척 하지않느냐! 살살되지 않는냐! 는둥 그래서 직장 생활을 하겠냐는 둥! 난 1~2주쯤 되야 익숙해져 가는데...
뭐 언제나 그런건 아니예요 사람의 관계란 상대적인 것이라?
윗 상사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내 마음과 행동은 부드러워지죠..다릅니다
상사...! 부하직원들의 마음과 행동을 바꿀 수 있는 것이 리더로써의 힘이라고 생각 합니다.
전 봤어요 리더로써의 힘을..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지만..
그 리더는 상사*부하..상하 관계가 아닌 함께가는 동지같았어요
상사라고 드높이지않았고 부하라고해서 낮추고 비비지도 않았어요
귀한사람을 지켜나가는 예의로써 대하고 위했어요
무지개넘어 파랑새 같은 일이줘 ^^
하지만 전 파랑새를 운영하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아자아자화이팅^^

좋은 사람을 만난 다는 것이.. 좋은 상사를 만나다는 것이..
도심 한복판에서 별찾기 보다 어려우니! 참으로 귀한 만남입니다.

다시 초점으로 돌아와서..
시답지도 않은 가증스럽고 얄팍한 이기적인 기회주의자들
그 오만한 것들에게 친한척.. 살살되질 못하겠어요
내생에 가장 비극적인 일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꾹~~~ 참는거 말곤 별 뾰족한 수가 없다는 겁니다.
정말 이렇게 살기 싫은데.. 파랑새 같은 방법이 없을 까요? ^^흠~

♡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

중복

답변일 200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