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정상 할머니댁에 한달정도 있기로 했는데요...
이제 약 1주일 정도 후면 집에 가겠지만, 도저히 그때까지 참을수 없는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재래식 화장실.
소위 푸세식 화장실이라고도 하지요.
할머니댁이 시골인데다가.. 집앞이 밭 비스무리(...) 한거라서
집안에 벌레가 많은건 어쩔수 없습니다-_-
이미 면역(...)이 되었으니.-_-;;
그나마 큰방에 TV볼때 나왔던 커다란 지네도, 에프킬라 새것을
한통 다 써가며 2시간의 사투결과(!!) 해치웠으니 그것도 그렇다 쳐요-_-
슈퍼가면서 심심하면 보는게 쥐가 차에 깔린 시체라던가,
심지어는 뱀(초록색에다가 등에 요상한 무늬가 있는=_=)이 차에 깔려
피 범벅이 되어 납작해진 시체를 봤다고 해도 집안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제가 항상 볼 것도 아니니 그냥 넘겼습니다만.....
도저히 못참는 것은, 이 푸세식 화장실 밑에 있는 쥐!!
....................수없이 화장실에 다녔지만, 단 2번 목격 했습니다-_-
새카만 쥐..
푸세식 화장실에 변소저장고(-_-...) 라고 해야하나요-_-;;
거기에 시커먼 쥐를 두번이나 목격한 뒤에는.......
도저히 화장실에 갈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눈물)
이게 무슨쥐이며-.
눈에 안보이게 하는 법은 없을지............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Q&A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쥐를 구제하기 위해서는 방제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쥐의 습성과 행동경향성, 종류파악,등과 같은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현장에서 쥐의 먹이와 물 섭취장소, 노는 장소, 서식처, 이동경로 파악, 주 침입로, 등...이 같은 사항을 파악한 후 의사가 처방을 하는 것과 같이 이제 어떻게 잡을 것인지(끈끈이 설치는 어디에 또 약제는 어떤 것을, 침입로 차단은, 주 서식처를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 등)를 구상하여 실행합니다.
일반인이 쥐를 완전 구제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먼저 실내에 쥐가 서식하고 있다면 쥐약과 쥐 끈끈이를 설치하여 실내서식 쥐를 구제하고
외부에서 실내로 침입할 수 있는 구멍을 막아야 합니다.
쥐약을 외곽에도 설치하여 외부에 서식하는 쥐도 구제 하여야만 실내로 침입하는 쥐의 숫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재래식 화장실의 경우 쥐가 이동할수 있는 경로가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면 퇴치가 힘들것 같습니다.
다시 안보게 하려면 잡아서 퇴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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