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넘 유명해서....
  • 작성자 박선아
  • 작성일 2004.09.04
  • 문의구분 기타문의

안녕하세요. 남편의 소개로(?) 문의 하게 되었답니다. 벌써 입소문이 나서 괭장히 유명하시다면서여.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 18개월 된 딸이 있습니다. 근데 잠깐씩 시어머니께 맡겼다 만나러 가면 저를 보고 울어요.
근처에 사시고 자주 뵙는데도 ....
시어머니는 말씀하시길... 잘 놀다가 괜히 지엄마보구 운나도 ...제가 무섭게 하는거 아니냐고... 상당히 언짢게 말씀하시거든요...근데 제가 베운 거로는 정반대인거 같은데...워낙 시골분들이라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게 신경쓰이구 ...한두번도 아니고 해서...
정말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18개월 되었으면 이제 사람 알아 볼때도 되었건만...

엄마를 보고 운다면...

아마도 섭섭해서 울것 같네요.

"나 여기두고 어디갔다 왔어~ ㅠ.ㅠ"

아이와 함께할수 없는 엄마가 많아 지면서 아이의 건강도 않좋아 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많은 시간 같이 보낼수 없어도, 마음만은 항상 아이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답변일 200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