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의 있는 답변에 게시판 글만 읽어도 기분좋아집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예전에 여기 게시판에 개미와 바퀴는 천적이어서 같이 못 산다고 보았거든요. 그래서 세력이 큰 쪽이 살게 된다고.
근데..
제가 집에 혼자 살때는 개미가 많았거든요, 음식물 떨어뜨리면 시커멓게 몰려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안 보이더라구요.
근데 아무래도 개미와 바퀴의 세력 다툼이 최근에 일어난게 아닌가싶습니다.
부모님이 제가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와 같이 살게 외었는데. 이사짐에 아무래도 바퀴가 많이 따라 왔나봐요.
첨에는 바퀴벌레도 개미도 안보이더니..요즘에 힘없는 바퀴들이 한두마리씩 눈에 띄더니, 요즘은 자주 눈에 띄어요. 근데 쌩쌩한 놈들이 아니라, 엄마 표현에 병든 닭같은 놈들이라는 군요..
엄마는 큰일났다면서 어디서 개미라도 분양 받아 오자고, 그래서 많이 증식시켜서 남한테 팔아 돈도 벌자는...꿈까지 키우시네요..ㅎㅎㅎ
저희집 개미와 바퀴는 지금 어떤 상태인겁니까??
진짜 개미가 전쟁에서 진겁니까..
그러면 안되는데...
차라기 개미가 낫다는 저희 가족의 주도적인 의견입니다.
그럼..답변 기다릴께요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둘다 좋지 않습니다.
집에 가족이외에 애완동물 이외의 불법 침입자와 같이 사시는 것 이젠 그만....
개미가 요구하는 식량이 없거나 자연 소멸 된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바퀴는 개미가 없는 틈을 타고 들어 온것 같네요.
같이 살기 실으시면 세스코에 신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