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시는곳에..바퀴들이 서식하구여.....(너므너므 징그러죽게써
특히 자다가 물한잔 머그러 나오믄 기절초풍한다니까..너땜시ㅡㅡ;)
글구여
제가 사는곳은 개미가......ㅜ.ㅜ 가끔 아주 가끔
줄지어 다니는거 보믄 내 긴생머리카락이 하늘로 솟구치는데 너므 끔찍시려
어케여??
둘다 심각하지만 사는곳이 달라서
어느걸 먼저 박멸해야하나욤??
둘다 같이?? 세스코에 의뢰하라는??
제발 그 답변은 시러여...
참고할껀 저는 남의집에 언쳐살아욤.우히히
그래두 사는동안 수명을 단축시키는 이 끔찍함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욤..
아................ㅜ.ㅜ 어젯밤 울엄닌 또 그넘들과
동침을 캬~~~~~~~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