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정수기물 받아 한잔 마시는데 웬 조그만 벌레가 기어다니길레 무심코 눌러 죽였습니다.
그런데 밤에 집사람이 기겁을 하더군요.
방금 정수기 주변에 5-6마리 정도 작고 까만 벌레가 기어다니는걸 발견했는데 그게 바퀴벌레 새끼라는군요.
아마 정수기 뒷부분이 따뜻해서 서식하는것 같다면서.
이게 사실이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기분좋은 세스코입니다.
바퀴는 따뜻하고 습한곳을 좋아 합니다. 정수기 뒤에 서식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정수기 에서 바퀴가 나오기도 합니다.. 물에 같이 섞여 나오기도 하죠.
위의 글이 사실이라면 주저하지 마시고 신고 하세요. 1588-1119~ 세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