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수고 많으십니다. 문의할 사항이 있어서요..
제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 위층에 세스코 사무실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러 어린이집에 가보면 화장실에서 가끔씩 화학약품 냄새가 아주 심하게 날 때가 있습니다.
위층 세스코 사무실에서 남은 약품을 화장실에서 처리하는 것이 아닌지 의문도 생겼구요, 만약에 그렇다면 아이들의 건강에 많이 해로운 게 아닌가 고민도 되었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께 여쭈었더니 위층 사무실에 물어보면 자신들의 일이 아니라고 한다더군요.
제 생각이 잘못되어 다른 분을 곤경에 빠뜨릴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심한 약품냄새를 일반 가정에서 만들 수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남은 약품이나 혹은 사용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폐수 등은 어떻게 처리하는게 합당한지도 궁금하구요, 그 약품을 호흡기로 마셨을 경우 어떤영향을 미치는 지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의 약제는 인체에 해를 끼칠수 없습니다. 오직 해당 해충에게만 적용됩니다.
화학약품 냄새는 다른 것 일것 같고, 세스코 약제는 매우 고가 이며 남은 약제는 본사에서 수거하여 처리합니다.
고가인 약제를 화장실에 버린다는것이 좀 안맞는것 같네요.
또한 세스코 사무실에서 화학약제를 취급하지 않으며 세스코는 주로 자연에서 추출한 약제를 사용합니다.
남은 약제의 경우 세스코 약제 공장에서 페기하며 남은 약제가 본사로 오는 경우도 매우 드물며 모자른 약제의 신청이 더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약제를 호흡기로 마시거나 직접 찍어 드신다고 해도 인체에 반응은 소금정도의 독성을 지닙니다.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예전에 저희 약제를 일부러 찾아서 드시고(자살의 목적으로..) 죽지 않는다고 이의를 신청하신 분이 계십니다.
위의 사항에 더 의문이 있으시면 다시 문의 해 주세요.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