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면사무소에서 공공으로 일을 하는 젊은 청년입니다.
청년실업이 60만에 육박한 지금 일이라도 하는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근데 여기는 공공의 해충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박멸을 하고 싶어서 매일 술을 뿌리는데 이 해충들은 술을 뿌리면 뿌릴수록 기세가 등등해서 죽어가다가도 살아나곤 합니다.
근데 이 해충들이 예쁘고 젊은 신삥 사원한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이젠 술을 뿌리면 술을 피하고 다닙니다...
요령이 생긴건가요? 아님 내성이 생겼나요???
행복한 하루. 세스코 입니다.~
내성이 생긴것 같습니다.
내성.. 이게 조금 무서운 것 입니다.
길들여 진다는게....
보다 쇼킹한 무엇이 필요 합니다. 자극적인 것이 아니라 차원이 틀린 그 무엇...
무엇인지는 고객님 손에 맏기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