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원룸에서 2년째 살고 있는데(건물은 워낙 오래된건물) 어제 방의 벽에서 바퀴벌레(가까이 가서 잡으려하니 순식간에 도망가서 자세히는 못봄)로 추정되는 해충 1마리를 보았어요
ㅠ.ㅠ 어디선가 들은 얘긴데 한마리가 보였으면 안보이는 바퀴는 그 몇백배라고 하던데...사실인가요?
이제 저희집에 바퀴가 생긴건가요?
집도 워낙 작고 가난한 자취생이라 --; 당장 세스코를 부를수는 없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네이버지식인으로 보니 컴배* 류의 약은 내성이 워낙 요새바퀴는 많이 생겨서 일시적으로 보이는 수만 줄어들게 된다고 하던데...겁나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