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심장이 멈춰 죽는 줄 알았답니다..
글쎄...열씨미 세탁기를 돌리고 탈수를 시키고 빨래를 너는데...
쥐가 1시간을 넘게 같이 돌아갔는지는 몰라도 꽉 짜져 나왔답니다..ㅡㅜ
한번도 집에서 쥐를 본 적이 없었는데...
그래서 이것저것 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여..
이런 것을 물어봐두 되는지 모르겠는데여..
대충 쥐에 대해 훑어 보니까 머 오줌이나 변에서 오염균이 많다는 것 같은데..
그 빨래 다시 빨아 입어두 될까여??
아님 다 쓰레기통으로?
짐 세제와 옥시크린을 넣구 오래오래 돌리고 있는데....
걱정이네여...ㅡㅜ
어떻게 해야 할지 하도 답답해서 글올렸어요...
이런것두 답해 주실지..
아신다면 답변 꼭 부탁드릴께여..
그럼 좋은 밤 편안한 밤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