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해 세스코게시판을 훌터보구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어디가서 말못할 고민 아닌 고민이 있는데요~~
얼마전에 2박 3일로 동원 훈련은 다녀 왔습니다~~"충~~셩~~"
근데 거기 다녀 온 뒤로 그 부분 *^^*;;이 간지럽 더라구요~~
전철 안에서 으찌나 간지럽던지~~ 긁을 수도 없구~~
이래저래 알아본 결과 세면바리(?) 맞나? 암튼 그 바리바리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녀석을 죽여달라고 훌륭하신 세스코 님들을 출동 시키기엔,
세면바리의 거식처를 찾아 내는 과정이 너무 남사 스러울것 같아, 이렇게
고민을 상담합니다~~ 전 앞으로 어케 해야하죠? 오늘도 전철안에서 몰래
긁다가 어떤 아줌마와 살짝 눈 마주쳤답니다~~ 상당히 뻐쭘~~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