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실서 열띰(?)히 일하고있는도중 바꾸벌래 한마리가 지나가길래 그늠을 보면서 잠시 생각에 빠졌다 [저늠을 두겨 마러?]......;;; 지나가던 바꾸 벌래가 말했다 [바꾸벌래 왈! 눈 까러! 콱! -_-;;] 이럴땐 전 머라해야할까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