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개미처럼 생겼고 날라다닙니다. 다리가 긴 편이고, 무지 딱딱해서 눌러도 잘 안죽습니다. 그리고 꽁지에 뽀족한 침이 있는거 같구요, 앉아 있을때 자세히 보니 꽁지를 계속 움직이더라구요. 꼭 뭔가 찌를것 처럼.. 한번 쏘여봤는데 일주일 넘게 무지하게 고생했습니다. 물린 부위가 점점 부어서 땡땡해 지더라구요. 도데체 이 벌레의 정체는 뭘까요? 또 나올까봐 무섭습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