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co cf 처음 봤을때 조용한 음악에 아늑한 가족분위기 무슨 광고일까?
그러다 갑자기 지적인 여자가 식탁 테이블에 갑자기 "꽝"하고 발로
바퀴벌레를 잡는 모습!
회사측의 광고 의도는 좋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서 cesco광고만 나오면
깜짝깜짝 놀랍니다.
저희 신랑과 아이도 cesco광고만 나오면 화들짝 놀라면서 채널을 돌립니다.
광고도 자주 나오던데...
새로운 광고는 언제 찍을런지...TV보다가 광고할때면 긴장이 되네요...
cesco 회사의 번창을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