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릴적에는 개미소굴이였였죠 어린마음에
개미를 한마리 잡아서 먹어본적도있어는데 시큼했어요
청소년기에는 뭔놈에 바퀴벌레가 생겼는지 어디서 그리도 많은지
매일 바퀴아가씨 총각들에 신음 소리를 들어야 했답니다
그런데 지금 성인이 되서는 -_-;;; 은혜 갑은 두꺼비는 어디로 가고
뭔 써걸놈에 지네 씨끼들만 이렇게도 많은지 -_- 전설은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제 친구1 친구2 친구3 이렇게 놀러왔습니다
저녁에 잠을 자는데 연필두자루 연결한거같은 지네에게 친구1을 그만
콱!!! 물린겁니다
별오도방정을 다떨었죠 ㅡㅡ; 된장바르면 금방 좋아진다고
된장바르고 ㅎㅎ 그후로 개똥이는 저희집을 오지 못했습니다 -_-;;
이유는 무섭다는군요 ;; 물려보시면 압니다 얼마나 아픈지 ㅎㅎ
그후로 저도 손을 물렸죠 물릴때마다 한마리씩 늘어가는 지네 시체
그리구 어느날은 친구1말고 친구투. 쓰리가 놀러왔습니다
친구투는 -_- 참으로 대단한 친구라 생각됩니다 *-_-*
지네: ))))))))))(-_-) 스르륵~ 누가 우리 오빠를 약으로쓴거야~~
친구투: Zzz 음...
지네: 이멀때 같은놈인가 아나 맛이나봐라 콱!!!! 0--<--------<
↑
(물린위치 싶장옆 3번4번 갈비대)
그순간 친구투는 -_- 으악!! 한번하고 자버리더군요 저는 잠결에 그냥
잠을 청했습니다 ㅎㅎ 그런데 그다음날 그놈이 그렇게 아픈데도 멀쩡히
자고 잃어났더군요 *-_-* 독을빼낸것도아니고 세상에
이놈은 지네 독조차 해독해버리는 무림에서 쓰는 절제 무공을 쓴단말인가
실로 놀랍고 경악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_- 붓기 조차도 없고 그냥
지네가 물린 자국만있었습니다 ㅎㅎ
이렇게해서 저희집은 지내소굴이 되었삽니다 ㅠ.ㅠ
저희형은 무려 5번이나 물려서 이제 지네라구 하면 경악을 합니다
늦잠을 자서 안일어날때면 그냥 지네다!!! 으악!! 하면 벌떡일어나서
파리체를 들고서 설치죠 ㅡㅡㅋ
우리 세스코 여러분들 심심하고 심드실껀데 잼이있는 담화겸으로
들려들였습니다 ㅎㅎ
물어보고싶은건 ㅎㅎ 지네는 무엇을 좋아하나요?
저희집이 닭집을 하는데 그래서 닭이 나오나요 ? 밤나무 잇는곳에서도
나온다는데 사실인가요 -_-? 아 정말 이놈지네를
이제는 큰놈들이 죽기 시르니깐 보일랑 말랑한 새끼들을시켜
정찰을 보내는거같습니다 ㅡㅡ; 그리구 쥐가 있으면 바퀴가 없어지나요?
아니면 지네가 있으면 바퀴가 없어지나요? 뿌리는 킬라 바쿠컴백트인가
그거뿌리면 지네 못올까요? 오다가 다리가 마비되서 죽을까요?
답변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