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바퀴벌레들이 비상상태 입니다....
한국의 세스코가 바퀴의 생명을 위협한다는 인터폴의 자료를 수집.
전 세계로 나간다는 명목을 가지고 있기에 이를
초기에 진압하기 위해서 한국상륙 작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동수단으로 해상으론 해상 컨테이너와 지하케이블을 갉아먹어서
통로를 구축한답니다..지상으론 기차와 차량이동.
공중으론 화물여객기와 긴급 투입시에 속전속결을 위해서
장거리비행이 가능하고 재빠른 한국산 제비를 대량 구매하여
현재 비행연습까지 마쳤다고 합니다.
전세계의 각 총 사령관들과 각 나라의 수상들 지도자들은
비장의 무기로 바퀴전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문을 뚫기 위해서 단단한 독수리를 대거 투입.
부리로 유리를 격파와 동시에 침입을 합니다.
세스코의 연구실에 스파이도 심어놨습니다.
결전의 날... 첫번째 바퀴들의 공격목표..발전소 입니다.
전기를 차단시켜 우선 세스코의 방어선을 무력화 시킵니다.
각각의 위치에 방어중인 직원이 있지만 끝없는 지상병력과 공중
투하되는 제비들의 공격에 무력화 되어갑니다..
결국 세스코 테란의 지원으로 마린의 스팀팩으론 절대
이길수 없음을 짐작 파이어뱃을 불러옵니다..
불로 바퀴들을 공격합니다..
그러나 독수리들의 공격에 연료탱크는 금방 터져버립니다.
현 상태..세스코의 침략작전..
예상 침투작전을 어렵게 중동지역의 알까이다란 지도자
알또이드로 부터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세스코 과연 어떻게 대응을 할것인지..
인간과 바퀴의 전쟁 드디어 막을 올리는가...
두둥...개봉 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