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고 크기는 화단에 기어다니는 까만개미보다 조금 큽니다.
날아다니고, 날아다닐때는 벌처럼 날아다닙니다. 다리를 쭉~ 늘어뜨리고..
그리고 창문에 부딪히면 소리가 날정도로 딱딱하구요.
벽에 앉아 있는걸 봤는데 몸통의 맨 마지막 부부의 꽁지가 뾰족하고,
계속 움직입니다.
이 벌레에 한번 물린적이 있었는데 처음엔 그냥 가렵기만 하더니
나중엔 점점 독이 퍼지는지 물린 자리 주변이 땡땡하게 붓더라구요.
벌레 물렸을때 바르는 연고를 발라도 잘 낫지도 않고..
생긴건 꼭 개미같은데 대체 이게 뭘까요?
그리고, 물린 자국이 꼭 흡혈귀한테 물린듯이 이빨자국이 나는 벌레도 있나요? 혹 바퀴벌레가 문걸까요?
흐미~ --;;;; 오늘도 잠 다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