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2~3일에 한번씩 반갑게(?) 맞이하는 바퀴가 있습니다.
일명 낄낄이라고 불리우는 다리도 길고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다리길이가 접은걸 피면 중지만해요 ㅡ,.ㅡ 본명일 뭔가요?
지하이고 습기도 많아서 그런지 이젠 보일때 마다 잡기도 지쳤습니다.
보일때 약뿌려 잡은애를 버리기도 귀찮아 놔두면 그놈을 묵고 죽는지 다른곳에서도 시체가 보입니다 ㅡ.ㅡ;
어제는 한마리가 화장실 벽에 붙어 잇떤데 똑같은자리에 그다음날도
붙어있던데 회사갔다 퇴근하고 나니 엥 없더군요 ㅡ.ㅡ;
그렇게 까불대며 돌아다니는놈이 한곳에 얌전히 오래 있는다는게 신기하더군요 1~2달안에 이사갈 예정이라 비싼 세스코를 부르긴 그렇고
일단 당분간은 좀 걱정안하고 살고 싶은데 작년에 사둔 연막탄인가? ㅡ,.ㅡ
아무튼 연기나는 약을 사둔게 잇는데 그걸 하면 좀 효과가 있을란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