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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생각만해도 무서워요.
  • 작성자 박영진
  • 작성일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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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쥐가 많은 집에 살아서 쥐 잡는 끔찍한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자랐습니다.

밤에는 쥐를 비롯해 꼽등이, 나방등이 마당에 수없이 깔리기도 했었죠..

아. . 생각만 해도 너무나 무섭고 처절한 어린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

지금은 바퀴벌레가 너무 무섭습니다. 쥐보다 !! 꼽등이보다 !! 바퀴벌레가 너무나 무섭습니다. 간혹 바퀴벌레가 한밤중에 3층 제 창문으로 날라와서 구석에서 파드득 거릴때 저는 정말 후들거리는 다리를 주체하지 못하면서 문을 잠그고 도망가서 자고 있는 누나를 부르곤 합니다.. 참고로 제 나이 스물다섯입니다 ㅡㅡ;;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겠지만 바퀴벌레를 보는 것만으로도 혐오감에 잠을 자지 못하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이 세상의 바퀴벌레가 모두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날아다니는 바퀴벌레 너무 싫어요 ㅜ.ㅜ 제발 세스코직원님들 세상의 모든 바퀴벌레가 사라지게 해주세요.